최원용 평택시장, "현장에 답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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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버스터미널 찾아 민생행보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1호 결재 후 첫 현장점검
▶서울·수원 출퇴근길 광역교통망 개선 및 버스정류장 정상화 총력
민선 9기 평택시정의 돛을 올린 최원용 평택시장이 "현장의 목소리가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최 시장은 취임 후 1호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 구성을 승인한 데 이어, 주민들의 숙원인 송탄버스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현재 평택 주민들은 서울과 수원 등 인근 주요 도시로의 출퇴근 과정에서 극심한 교통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송탄버스터미널 운행 파행 및 정류장 이용 문제는 시민들의 삶과 가장 밀접한 시급한 과제로 꼽혀왔다.
최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중심 행정이 시정의 최우선 가치"라며 "서울 및 광교·수원 방면 광역교통망을 대폭 확충하고, 송탄버스정류장의 조속한 정상화와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를 통해 관내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대중교통 인프라 재정비와 송탄터미널 확충과 광역버스 노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이 보여지고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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