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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순찰 및 야간 음주운전 단속’ 총력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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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10-1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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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도곡리 외국인 밀집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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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외국인 밀집지역 주민 치안 불안 해소 - 

▶경찰 총 80여명 투입…1.3km 구간 도보순찰 및 유흥가 거점 음주단속 실시


평택경찰서(총경 이규환)는 10월 9일(금) 야간, 최근 외국인 간 집단 폭력 사건 발생으로 치안 불안감이 제기된 포승읍 도곡리 외국인 거주 밀집지역에서 범죄 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기 위한 가시적인 합동순찰과 야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했다.

 

이번 총력 대응은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주도로 도곡 6・7・12리 일대(0.28㎢)의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치안 안정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해당 지역은 올해 5대 범죄 120건, 112신고 1,669건이 발생하고 외국인 전용업소 5개소를 포함해 총 56개 유흥업소가 밀집해 치안 관리 필요성이 높은 곳이다.

 

특히, 이번 합동순찰은 평택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에서 경찰관 80여명을 지휘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하였고, 현장에는 범죄예방대응과 직원들 뿐만 아니라, 형사・정보・교통・만호파출소 등 평택경찰서 경찰관 50여명과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민생치안기동대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원정어린이 공원부터 도곡근린공원까지 1.3km 구간을 도보 순찰하며 가시적인 경찰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범죄예방대응과는 야간 연계 활동으로 교통과 및 기동대(20명)와 협업하여 20시부터 22시까지 주요 거점지역 2개소에서 야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병행하여 치안 실효성을 한층 높였다.

 

범죄예방대응과는 외국인 간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 도곡리 일대에 경찰서 총력대응을 통해 경찰관 집중 순찰과 자율방범대 합동순찰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고, 아울러 외국인 커뮤니티・사업주 간담회와 다국어 예방 안내로 갈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평택경찰서장 이규환 총경은 “외국인 밀집지역 내 가시적인 합동순찰과 엄정한 음주단속을 지속 전개하여 범죄 분위기를 초기에 제압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과 강력한 법 집행을 병행하여 안심할 수 있는 민생 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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