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오막쌀이 축제’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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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오성상가번영회가 지난 23일 평택시 오성면 숙성시장길 46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하는 ‘제3회 오막쌀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경기도와 평택시로부터 사업비(도비 50%, 시비 50%)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오막쌀이 축제’는 오성의 막걸리와 쌀 이야기를 담은 대표 골목 축제로 전통주를 활용한 칵테일 쇼, 영수증 첨부 방문객 대상 오막쌀이 시음회,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오감 만족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역 특산물인 쌀과 전통주를 연계한 차별화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이며 상권 방문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축제가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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