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사랑카드 쓰면 1만 원 환급
페이지 정보

본문
11월 깜짝 이벤트 추진 이벤트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11월 한 달간 ‘평택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화폐 운영 대행사의 사회공헌재원을 활용해 마련되었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간단하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택사랑카드로 10회 이상 결제하고, 누적 결제금액이 10만 원 이상이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시는 응모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796명을 선정하고, 당첨자에게는 1만 원 환급(페이백)을 12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최원용 시장은 “지역 내 소비가 살아나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며 “이번 환급 이벤트가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환급으로 지급된 1만 원은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 전통시장팀(031-8024-354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평택매일 ptm뉴스 #평택사랑카드 #1만원환급 #평택시청 #일자리경제 #지역화폐 #사회공헌재원 #소상공인 #경기침체
- 이전글평택시, 2026년 하반기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26.10.27
- 다음글‘제3회 오막쌀이 축제’성공적 개최, 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