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나눔가게’ 7년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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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모니터링 강화,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권오미 위원장)는 2019년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우리동네 나눔가게’ 특화사업을 올해로 7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 사업은 마포오리구이, 미작, 밥보다국시, 항아리보쌈 등 4개 업소가 협약을 맺고 매월 50명의 노인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무엇보다 복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밑반찬 지원을 통해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등 복지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세밀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권오미 위원장은 “취약 계층을 위한 자원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나눔 활동에 참여하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가구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하신 각 업소 대표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앙동 지역 복지 증진과 주민 삶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순수 민간 자원 특화사업으로 노인을 위한 ‘우리동네 나눔 가게’ 외에도 청소년을 위한 ‘희망꿈나무 용돈지원’ 사업을 7년째 이어오며 지역 복지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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