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문화재단, 빈 필·베를린 필 단원 앙상블 > 교육/문화/웰빙

본문 바로가기
상단오른쪽배너
상단배너2

교육/문화/웰빙

평택시문화재단, 빈 필·베를린 필 단원 앙상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5-12-22 16:11

본문




필하모닉스내한공연 성황리에 종료


8dba6671ff475ae190abb3d06ee0c108_1766387474_274.jpg
 


세계 정상급 앙상블 필하모닉스, 평택에서 성료 클래식의 새로운 해석 선보여

평택시문화재단, 품격과 재미를 겸비한 필하모닉스 내한공연으로 감동 선사

필하모닉스의 평택 무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경계를 넘어선 다채로운 선율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이 주최한 빈 필하모닉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로 구성된 앙상블 필하모닉스(PHILHARMONIX)내한공연이 지난 1217()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좌석 점유율 96.8%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유쾌하고 혁신적인 앙상블 필하모닉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평택에서 선보인 특별한 무대로, The Vienna Berlin Music Club을 주제로 클래식, 재즈, , 민속음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유머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필하모닉스는 다니엘 오텐자머(클라리넷), 노아 벤딕스-발글레이·세바스티안 귀틀러(바이올린), 틸로 페히너(비올라), 슈테판 콘츠(첼로), 헤르베르트 마이어(더블베이스), 크리스토프 트락슬러(피아노) 등 빈·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로 구성된 최고 수준의 앙상블로, 이번 무대에서 클래식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구성은 클래식 공연은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클래식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으며, 클래식 음악의 접근성을 높인 무대였다는 호평이 뒤따랐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클래식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었고,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 최고의 공연이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관객은 정통 클래식만이 아닌 재즈와 팝이 어우러진 창의적인 공연이 정말 신선하게 느껴 졌다고 했다


평택에서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관객들의 폭넓은 호응은 클래식 애호가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클래식 음악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평택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필하모닉스의 무대를 평택에서 선보일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획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문화재단은 연말을 맞아 오는 1225() 오후 2시와 7,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공연을 개최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p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평택매일 ptm뉴스 #평택시문화재단 #필하모닉스 #남부문화예술회관 #호두까기인형 #대공연장 #문화재단홈폐이지

 

[Copyright ⓒ 평택매일뉴스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호명 : 평택매일뉴스    대표자 성명 : 한상호    사업장 주소 : 경기도 평택시 송탄공원로 145 102-1006    등록번호 : 경기, 아54151    사업자등록번호 : 481-03-03319
연락처 : 031-663-4298    FAX : 031-667-2666    이메일주소 : ptm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옥빈    발행인 : 한상호    편집인 : 한옥빈   
Copyright © 평택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