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우승자 정수연, 11월 평택에서 붉게 물들인다
페이지 정보

본문

▶가슴 시린 삶을 노랫가락으로 품다… ‘보이스퀸’ 정수연, 11월 평택서 뜨거운 감동 선사
▶어린 시절 KBS합창단부터 2010년 ‘죽도록 미워’ 데뷔, 2020년 ‘보이스퀸’ 우승까지
▶가요계 거장 설운도 신곡 ‘찍었어’와 명곡 재해석으로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무대 물들인다
▶아름답고 쓸쓸하며 아픈 인생의 사연, 독보적 성량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풀어낼 예정
[평택매일뉴스]삶의 굴곡과 묵직한 아픔을 노래의 힘으로 승화시켜 온 보컬리스트, ‘보이스퀸’의 주역 정수연이 결실의 계절 11월, 평택 무대에 서며 관객들의 가슴을 깊게 적신다.

그녀의 이름 석 자가 대한민국 전역에 각인된 순간은 2020년 방송된 MBN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퀸’ 무대였다.
인생의 온갖 희로애락을 품어내는 독보적인 성량과 흔들림 없는 고음, 그리고 가슴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특유의 폭발적 가창력은 매회 심사위원과 대중을 압도했다.

이은미의 '녹턴', 인순이의 '엄마' 등을 자신만의 깊은 호소력으로 재해석한 무대는 방송 당시 수많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며 결국 최종 우승의 영예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가요계의 거장 설운도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찍었어’를 통해 색다른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거침없는 음악적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한과 흥이 어우러진 그녀의 신곡 무대는 특유의 무대 매너와 어우러져 한층 더 깊어진 예술적 깊이를 증명해 냈다.
아름답고도 쓸쓸하며 때로는 많이 아팠던 수많은 인생의 사연들. 그 가슴 시린 삶의 서사를 진정성 있는 울림으로 풀어낼 정수연은 다가오는 11월,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팬들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적 감상을 넘어 관객들에게 가슴 시린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깊은 위로를 전하는 잊지 못할 가을밤의 대향연이 될 전망이다.
삶의 아름다움과 쓸쓸함, 그리고 가슴 시린 아픔의 사연들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풀어내는 정수연. 그녀가 지닌 진한 감성과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질 이번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공연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슴 벅찬 감동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은미ptmnews@naver.com
평택매일 ptm뉴스 #보이스퀸우승자 #정수연 #11월,13일평택 #붉게물들인다 #아픔의노래 #죽도록미워 #남부문화예술회관
- 다음글평택시문화재단, 시민이 만드는 특별한 나눔 26.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