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인권 존중과 미래 성장을 위한 의정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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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대 후반기 ‘신뢰받는 의회’ 정립...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현충탑 신년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섰다. 장애인 및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으로 정책을 강조한 김명숙 부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평택 시민의 인권 존중과 미래 성장을 위한 흔들림 없는 의정 철학을 하겠다고 했다.

■ 통합 30주년, 새로운 도약의 원년
김 부의장은 먼저 올해가 3개 시·군(평택시, 송탄시, 평택군) 통합 31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임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30년이 양적 성장의 토대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시간은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내실을 다지는 질적 성장의 시대가 되어야 한다”며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 '사람 중심' 인권 존중 도시 평택
이번 신년사의 핵심 키워드는 인권과 배려였다 김부의장은 모든 정책의 중심에는 시민의 존엄성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장애인과 여성등 사회적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사회 구성원으로 대우받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선도적인 역활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 불필요한 예산 절감으로 미래 성장 가속화
내실 있는 시정 운영을 위한 깐깐한 감시자 역활도 예고했다 김부의장은 관행적으로 행되던 불피요한 예산 낭비를 과감히 차단하겠다고며 절감된 예산 낭비를과감히 차단하겠다며 절감된 예산은 평택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성장 동력 확보와 민생 경제 회복에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9대 후반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김명숙 부의장은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신뢰받는 의회에 대한의지를 피력했다 현장 중심의 발로 뒤는 의정을 통해 시만들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수렴하고 정당을 초월해 오직 시민의 행복만을 생각하는 협치 의정을 실현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김명숙 부의장은 병오년 새해 붉은 말의 기운처럼 평택이 역동적으로 도약하는 한해가 되었음 좋겠다고 했다 김부의장은 항상 시민 곁에서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평택의 미래를 그려 가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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