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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혜영시의원 품격 있는 평택를 만드는 것이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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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5-12-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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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평택시의원 “시민과 눈높이 맞춘 ‘인권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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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의원(사진=평택시의회)


■ 시민과 눈높이 맞춘 ‘인권 존중’ 초심으로 일궈낼 것”

재선 의원의 관록으로 예결위원장 중책 수행 인권보장 및 증진 조례’ 통해 제도적 기반 마련 시민인권센터 운영 등 실질적 인권 침해 환경 개선에 앞장설 것”처음 정치를 시작했을 때의 마음을 언제나 가슴에 새깁니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고, 누구나 존엄을 지키며 살 수 있는 품격 있는 평택시를 만드는 것이 소명이라고 했다


평택시의회 김혜영 의원(재선)의 의정 활동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사람’과 ‘현장’이다. 재선 의원으로서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시의 살림살이를 꼼꼼히 살피는 동시에 그는 평택시의 인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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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의원(사진=평택시의회)


■ 인권보장 및 증진 조례’로 다지는 품격 있는 도시의 기초
김 의원이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 중 하나는 바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의 내실화다. 그는 도시의 외형적 성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시민 개개인의 권익 보호라고 강조한다.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인권이 아니라, 실질적인 법적 제도적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김위원장은 평택시 내의 인권 침해 요소와 환경을 연밀히 분석 개선하기 위해 대책 마련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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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의원(사진=평택시의회)


■ 시민인권센터 운영 시민의 곁에서 권익 지킨다 

김위원장은 시민인권센터 운영제도의 안착과 핵심 과제로 꼽았다 센터를 통해 인권 침헤 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구제가 이루워 지도록 함으로 일상에서 겪는 부당한 차별이나 권리 침해를 실질적으로 해결 하고자 한다 


특히 시민인권센터는 시민들의 고충을 가장 가까이서 듣는 창고가 될 것 이라며 언제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창고가 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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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혜영의원(사진=평택시의회)


■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 걷겠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 김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송곳 검진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인터브를 마치며 김의원은 처음 마음 언제나 새기며 라는 좌우명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치인은 시민을 대변하는 심부름꾼으로 늘 낮은 자세로 시민과 눈높이를 맞주고 평택시에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인권이 살아 있는 품격 도시 평택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한상호ptm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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